목동에서 초등 영어학원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영작이나 말하기를 할 때마다 우리말 순서대로 단어만 영어로 바꿔서 어색한 문장을 만드는 아이들의 공통점을 짚어드리겠습니다.
우리말은 "나는 사과를 먹는다"처럼 동사가 맨 뒤에 오지만, 영어는 "I eat an apple"처럼 동사가 목적어보다 먼저 옵니다. 단어 뜻은 다 아는데도 번역하듯 순서대로 바꾸다 보니 "I an apple eat" 같은 문장이 나오고, 말할 때마다 멈칫하게 됩니다.
왜 어순이 자꾸 꼬일까요
단어를 많이 알아도 문장의 뼈대, 즉 "누가 - 한다 - 무엇을"의 순서를 먼저 떠올리는 습관이 없으면 매번 우리말 어순에 단어만 끼워 넣게 됩니다. 이 습관은 쉬운 문장에서는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문장이 길어지고 수식어가 붙을수록 오류가 늘어나며 중등 서술형과 문법 단원에서 그대로 발목을 잡습니다.
목동 초등 영어학원, 어순 훈련은 이렇게 확인하세요
어순을 가르친다는 학원은 많지만, 실제로 확인해야 할 것은 아래 두 가지입니다.
- 문장을 통째로 외우게 하지 않고, 주어-동사-목적어 뼈대를 먼저 말해보게 하는가
- 같은 뼈대의 문장을 단어만 바꿔 여러 번 반복해서 어순이 입에 붙게 하는가
이 과정 없이 문장 수만 늘리면, 문법 단원에서 배운 규칙도 실제 말하기·쓰기에서는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순에서 막히는 지점은 아이마다 다르기 때문에, 목동 영어학원을 고르실 때는 이 부분을 개별적으로 진단해주는지가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원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에서 상담받아보세요.